포케파크 칸토 완전 정복: 600마리 포켓몬 숲부터 티켓 예매까지
2026년 2월 도쿄 요미우리랜드 안에 문을 연, 일본 첫 상설 포켓몬 테마파크입니다. 포켓몬 600마리가 돌아다니는 숲, 피카츄·이브이 라이드, 세지 타운 쇼까지 — 뭐가 있고 티켓은 어떻게 잡는지, 이 글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 뭐예요? | 포케파크 칸토는 일본 첫 상설 포켓몬 테마파크입니다. 2026년 2월 5일, 도쿄 요미우리랜드 안에 열었어요. |
|---|---|
| 구역 | 엔트런스 플라자(연구소·기념품), 포켓몬 포레스트(600마리가 사는 숲, 5세 이상), 세지 타운(라이드·쇼·포켓몬 센터·먹거리) 세 곳입니다. |
| 티켓 | 타운 패스(¥4,700~)·트레이너스 패스(¥7,900~)·에이스 트레이너스 패스(¥14,000~) 세 종류예요. 날짜별 변동제고, 전부 요미우리랜드 입장 포함입니다. |
| 예약 | 현장 판매가 없어요. 약 2달 전부터 온라인 예매(해외는 영어 사이트)하고, 인기 날짜는 금방 매진됩니다. |
| 가는 법 | 게이오선 게이오요미우리랜드역에서 곤돌라나 버스. 신주쿠에서 약 25분입니다. |
1. 포케파크 칸토가 뭐예요? (한 문단 요약)
2. 한눈에 정리 (위치·시간·티켓·예약)
3. 세 개의 구역, 어떻게 나뉘어 있나
4. 포켓몬 포레스트: 600마리가 사는 숲 (진짜 하이라이트)
5. 세지 타운 ① 라이드 두 가지 (피카피카 파라다이스·부이부이 보야지)
6. 세지 타운 ② 쇼·퍼레이드·그리팅 (피카츄·이브이 만나기)
7. 포켓몬 센터·포케마트·기념품 (굿즈 천국)
8. 먹거리: 피카츄 오니기리부터 이브이 라테까지
9. 티켓 3종 완전정리 (뭘 사야 하나)
10. 예매하는 법 (해외에서 사는 게 핵심)
11. 가는 법: 게이오선 + 곤돌라가 제일 편해요
12. 알차게 즐기는 꿀팁 (혼잡·동선·아이)
13. 그래서, 갈 만해요? (상황별 추천)

1. 포케파크 칸토가 뭐예요? (한 문단 요약)
포케파크 칸토지도는 일본 첫 상설 포켓몬 테마파크입니다. 2026년 2월 5일, 도쿄 서쪽 요미우리랜드라는 놀이공원 한쪽(약 2만 6천㎡)에 문을 열었어요. 예전에도 기간 한정 포켓몬 이벤트는 있었지만, 사라지지 않고 계속 있는 본격 테마 구역은 이게 처음이죠.
핵심은 딱 하나, “포켓몬이 진짜 살고 있는 동네에 놀러 간다”는 컨셉입니다. 캐릭터 그림만 붙여둔 곳이 아니에요. 6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이 숲을 돌아다니고, 배틀하고, 나무열매를 나눠 먹는 모습을 가까이서 봅니다. 그리고 사람이 모여 사는 세지 타운에서 라이드도 타고, 쇼도 보고, 포켓몬 센터에서 내 포켓몬을 ‘회복’시키기도 하고요.
2. 한눈에 정리 (위치·시간·티켓·예약)
세부 내용 들어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만 표로 모았습니다.
| 정식 명칭 | 포케파크 칸토 (PokéPark KANTO) |
|---|---|
| 개장 | 2026년 2월 5일 |
| 위치 | 도쿄 이나기시, 요미우리랜드 안 (도쿄 서쪽 다마 구릉) |
| 크기 / 포켓몬 | 약 2.6만㎡ / 600마리 이상 |
| 운영 시간 | 대략 10:00~18:00 (날짜별로 다름) |
| 구역 | 엔트런스 플라자 · 포켓몬 포레스트 · 세지 타운 |
| 티켓 | 타운 ¥4,700~ / 트레이너스 ¥7,900~ / 에이스 ¥14,000~ (요미우리랜드 입장 포함) |
| 예약 | 온라인 사전 예매만 (현장 판매 없음), 약 2달 전부터 |
| 나이 제한 | 포켓몬 포레스트는 5세 이상 (계단·언덕 많음) |
3. 세 개의 구역, 어떻게 나뉘어 있나

포케파크 칸토는 크게 세 구역으로 나뉩니다. 구조를 알면 동선 짜기가 훨씬 쉬워요.
| 구역 | 분위기 | 여기서 뭘 하나 |
|---|---|---|
| 엔트런스 플라자 | 입구·환영 광장 | 티켓 확인, 포켓몬 연구소, 다이스키샵(큰 기념품 가게), 피카츄·이상해씨·파이리·꼬부기·이브이 석상 |
| 포켓몬 포레스트 | 야생의 숲 (자연) | 600마리가 사는 약 500m 숲길을 걸으며 포켓몬 관찰 (이 글의 알맹이) |
| 세지 타운 | 트레이너들의 마을 | 라이드 2종, 쇼·퍼레이드, 포켓몬 센터·포케마트, 먹거리, 그리팅 |
쉽게 말하면 ‘자연(숲)’과 ‘도시(마을)’ 두 세계로 짜여 있어요. 숲에선 포켓몬을 구경하고, 마을에선 사람처럼 놀고 먹고 사는 거죠. 입구 광장은 그 사이를 잇는 관문이고요. 아래에서 하나씩 제대로 보겠습니다.
4. 포켓몬 포레스트: 600마리가 사는 숲 (진짜 하이라이트)
포케파크에서 제일 특별한 게 바로 이 포켓몬 포레스트입니다. 약 500m 길이의 숲길인데, 평평한 산책로가 아니라 언덕·풀숲·터널·바위길이 이어지는 진짜 ‘야생’ 느낌이에요. 그 안을 걸으면 6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이 돌아다니고, 풀숲에서 튀어나오고, 자기들끼리 배틀하고, 나무열매를 나눠 먹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게 됩니다.
포인트는 포켓몬들이 구역(서식지)별로 나뉘어 산다는 거예요. 게임처럼 말이죠. 피카츄와 이브이가 모인 숲, 비버니가 통나무를 갉는 곳, 뿔카노가 언덕을 들이받는 곳처럼, 포켓몬의 ‘진짜 행동’을 테마로 한 구역들이 이어집니다. 어떤 포켓몬은 길가에 가만히 있고, 어떤 포켓몬은 멀리서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보물찾기하듯 두리번거리는 재미가 있죠.
| 포켓몬 포레스트, 이건 알고 가세요 | 내용 |
|---|---|
| 나이 제한 | 5세 이상만 입장 (언덕·바위·계단이 많아 위험) |
| 계단 | 약 110개의 계단 구간이 있어요 (편한 신발 필수) |
| 입장 방식 | 트레이너스/에이스 패스만 들어가요. 일반 트레이너스 패스는 시간 지정·재입장 불가 |
| 등장 포켓몬(예) | 피카츄, 이브이, 니드런, 비버니·요씽리스, 로젤리아·아르코, 거의 모든 칸토 포켓몬 + 다른 지방까지 |
5. 세지 타운 ① 라이드 두 가지 (피카피카 파라다이스·부이부이 보야지)
세지 타운(카야츠리타운)은 포켓몬과 사람이 어울려 사는 마을입니다. 여기에 놀이기구가 두 개 있어요. 둘 다 무섭지 않은, 아이도 탈 수 있는 회전형 라이드죠.
| 라이드 | 어떤 거예요? | 요금(1회) |
|---|---|---|
| 피카피카 파라다이스 | 피카츄 차를 타고 기둥을 돌며 위아래로 둥실 (디즈니 ‘덤보’식). 30마리 넘는 전기 포켓몬이 함께 | 성인 ¥1,200 / 어린이 ¥800 |
| 부이부이 보야지 | 이브이·포니타·날쌩마와 풍선 마차를 타고 도는 회전목마. 이브이 진화형도 함께 | 성인 ¥1,200 / 어린이 ¥800 |
6. 세지 타운 ② 쇼·퍼레이드·그리팅 (피카츄·이브이 만나기)
세지 타운의 또 다른 재미는 쇼와 퍼레이드, 그리고 캐릭터 그리팅입니다. 포켓몬을 눈앞에서 만나고 같이 사진 찍는 게 사실 여기 온 큰 이유잖아요.
- 피카피카 스파크스! (Pika Pika Sparks!): 세지 짐(체육관)에서 하는 무대 쇼예요. 화려한 영상·조명에 추억의 포켓몬 음악을 새로 편곡했고, 관객이 같이 참여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에이스 패스는 지정석이 보장돼요.
- 피카·브이 버블 퍼레이드: 피카츄·이브이와 캐릭터들이 비눗방울과 함께 마을을 도는 야외 퍼레이드입니다. 누리레느 분수 앞에서 마무리되죠.
- 포켓몬 플레이하우스: 고라파덕·삐삐·식스테일·가디·야돈·팬텀·라프라스·망나뇽 같은 인기 포켓몬을 돌아가며 만나는 그리팅 공간이에요.
- 피카·브이 플레이룸: 축제 의상을 입은 피카츄·이브이와 차분히 만나 사진을 찍습니다. 스태프가 여러 컷 찍어주고, 디지털 사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7. 포켓몬 센터·포케마트·기념품 (굿즈 천국)
포켓몬 팬에게 세지 타운은 한마디로 굿즈 천국입니다. 게임·애니에서 보던 가게들이 실제로 있거든요.
- 포켓몬 센터: 빨간 지붕 건물입니다. 럭키와 ‘간호순’이 맞아주고, 힐링 머신에 내 포켓몬(인형)을 올려 ‘회복’시키는 체험을 해요. 집에서 좋아하는 포켓몬 인형을 가져가면 회복 체험이 훨씬 재밌죠.
- 포케마트: 파란 지붕의 편의점 같은 곳이에요. 이상해씨(키위·멜론)·파이리(딸기·홍차)·꼬부기(레몬) 테마 음료, 몬스터볼·상처약·만병통치제를 픽셀아트로 그린 쿠키 같은 간식을 팝니다.
- 포켓몬 트레이너스 마켓: 모자·머리띠·키링·인형 같은 걸 파는 작은 가게들이 모여 있어요. 여기서만 파는 한정 굿즈가 많습니다.
- 다이스키샵: 입구 쪽 큰 기념품 가게예요. 인형부터 의류·액세서리까지 가장 종류가 많죠.
- 몬스터볼 가챠: 151종 중 뭐가 나올지 모르는 핀 배지 뽑기(1개 ¥1,200)입니다. 10개 사면 프리미어볼을 덤으로 줘요.
8. 먹거리: 피카츄 오니기리부터 이브이 라테까지
테마파크는 먹는 재미도 빼면 섭섭하죠. 세지 타운엔 포켓몬 테마 먹거리가 모여 있습니다. 양보다는 ‘여기서만, 귀여워서’ 먹는 쪽이에요.
| 가게 | 대표 메뉴 |
|---|---|
| 피카츄의 오니기리 가게 | 주먹밥 + 숯불 가라아게(닭튀김)를 피카츄 트레이에 담아줘요 |
| 이브이 카페 | 이브이와 진화형이 그려진 라테 아트, 피카츄·이브이 아이스바 |
| 잠만보의 팝콘 | 바비큐·밀크 캐러멜 맛. 모아두고 싶은 캐릭터 팝콘 버킷 |
| 파비코리의 둥지 키친 | 샌드위치·수프 등 끼니가 되는 메뉴 |
9. 티켓 3종 완전정리 (뭘 사야 하나)
티켓은 세 종류고, 날짜별로 가격이 바뀌는 변동제(다이나믹 프라이싱)입니다. 주말·공휴일이 평일보다 비싸요. 셋 다 요미우리랜드 입장이 포함돼 있고요.
| 티켓 | 성인 가격 | 포함 / 특징 |
|---|---|---|
| 타운 패스 | ¥4,700~5,500 | 세지 타운 + 요미우리랜드만 (포켓몬 포레스트 ✕). 가장 저렴, 어린아이·가성비용 |
| 트레이너스 패스 | ¥7,900~9,400 | + 포켓몬 포레스트 지정 시간 1회(재입장 ✕). 가장 무난한 기본 티켓 |
| 에이스 트레이너스 패스 | ¥14,000~16,500 | 전 구역 시간 제한 없이 자유 + 포레스트 재입장 + 라이드 우선 레인(각 1회) + 세지 짐 지정석 + 피카츄·이브이 촬영 + 한정 굿즈 |
어떤 걸 사야 할지 헷갈리면, 이렇게 생각하세요.
- 아주 어린 아이(5세 미만)와 함께 → 포레스트엔 어차피 못 들어가니 타운 패스로 충분합니다.
- 대부분의 가족·일반 방문 → 트레이너스 패스가 가성비 좋아요. 포레스트도 보고 세지 타운도 무제한이거든요.
- 포켓몬 진성 팬·여유롭게 다 누리고 싶다 → 에이스 패스죠. 단, 인기라 가장 빨리 매진됩니다. 사실 에이스도 다이스키샵·플레이하우스 일부는 별도 예약이라, 무조건 필요한 건 아니에요.
🎟️ 가기 전에 데이터부터 챙기세요포케파크는 쇼·라이드 예약, 지도, 대기시간이 전부 공식 앱이라 도착하자마자 데이터가 필요해요. 에어알로 eSIM은 미리 깔아두고 도착하면 켜기만 하면 돼요. 자세한 건 일본 eSIM 가이드에 있어요.📲 에어알로 eSIM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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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예매하는 법 (해외에서 사는 게 핵심)
포케파크는 현장 판매가 없습니다. 무조건 온라인 사전 예매예요. 그리고 한국에서 가는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죠.
- 해외 방문자는 ‘영어(해외) 사이트’로: 일본 공식 사이트는 일본 휴대폰 번호로 SMS 인증을 요구해서 외국인은 사기 까다로워요. 그래서 해외 전용 예매 사이트(ticket-en.pokepark-kanto.co.jp)를 쓰는 게 정답입니다.
- 약 2달 전부터 판매: 방문일 기준 두 달쯤 전에 판매가 열려요(일본 내국인은 추첨 단계도 있습니다). 날짜를 정했으면 판매 시작에 맞춰 빨리 잡으세요.
- 신용카드만, 1인 2매까지: 결제는 신용카드만 됩니다. 한 사람이 최대 2장까지 사고, 한번 확정하면 변경·취소·환불이 안 돼요. 날짜·인원·티켓 종류를 신중히 고르세요.
- 인기 날짜는 매진: 주말·연휴는 빨리 동납니다. 일정이 유연하면 평일(특히 화·수)이 더 싸고 덜 붐벼서 유리하죠.
11. 가는 법: 게이오선 + 곤돌라가 제일 편해요

포케파크는 도쿄 도심에서 서쪽으로 좀 떨어진 요미우리랜드 안에 있습니다. 도심에서 한 시간 안쪽이라 충분히 당일치기예요. 가는 길은 크게 두 가지죠.
| 출발 | 경로 | 대략 시간·요금 |
|---|---|---|
| 신주쿠 | 게이오선 → 게이오요미우리랜드역 | 약 25분 / ¥314 |
| 시부야 | 게이오선 환승 | 약 30분 / ¥314 |
| 도쿄역 | 환승 포함 | 약 45분 / ¥522~600 |
| 하네다 공항 | 전철(신주쿠 경유 등) | 약 1시간 15~30분 / ¥776~913 |

- 게이오요미우리랜드역지도에서 내리면, 정문까지 스카이셔틀(곤돌라)로 5~10분(편도 ¥300)입니다.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맛이 있어서 이 자체가 작은 어트랙션이죠. 곤돌라 대신 버스(약 10분, ¥240)도 있어요.
- 오다큐선 요미우리랜드마에역지도에서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기선 버스로 약 10분(¥240), 또는 걸어서 약 16분이에요.
- 자가용: 1,000대 주차장이 있어요(평일 ¥1,500, 주말 ¥2,000~). 하지만 대중교통이 더 편합니다.
12. 알차게 즐기는 꿀팁 (혼잡·동선·아이)
만족도를 가르는 현장 팁입니다. 작은 파크라 ‘순서’가 특히 중요해요.
- 개장 전에 도착: 문 열기 전(예: 8시 40분쯤)에 가서 줄을 서두세요. 입장하자마자 한정 체험(쇼·플레이하우스·라이드) 예약부터 잡아야 합니다. 늦으면 인기 체험이 다 차거든요.
- 앱이 곧 사령탑: 라이드·쇼·그리팅 예약, 대기시간, 지도까지 전부 공식 앱이에요. 입장하면 제일 먼저 앱부터 켜세요. 그래서 데이터(앱)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 굿즈·쿠키는 초반에: 인기 옷은 사이즈부터, 한정 쿠키는 오전 중에 동나요. “이건 꼭” 싶은 건 입장 초반에 확보하세요.
- 편한 신발 + 더위·추위 대비: 포레스트는 언덕·계단(약 110개)이 많아 걷기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야외라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우니 물·모자·핫팩을 챙기세요.
- 아이라면 천천히: 4~8세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규모예요. 어른 눈엔 숲이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이는 포켓몬 찾는 재미에 푹 빠지거든요. 무리하지 말고 페이스를 조절하세요.
13. 그래서, 갈 만해요? (상황별 추천)
포켓몬 팬
무조건 가세요. 600마리가 사는 숲, 포켓몬 센터 힐링, 한정 굿즈 — ‘여기 진짜 왔다’는 느낌이 확실합니다.
아이 동반(4~8세)
가장 잘 맞는 연령대예요. 트레이너스 패스로 숲+마을. 단 5세 미만은 숲 입장 불가(타운 패스).
어른·커플 팬
반나절이면 충분할 수 있어요. 사진·굿즈·라테 위주로 가볍게. 무리해서 하루 다 안 잡아도 됩니다.
큰 스릴 원함
여긴 스릴 파크가 아니에요. 큰 놀이기구는 옆 도쿄 디즈니가 답이죠(같이 비교해보세요).
요약하면, 포켓몬을 좋아하면 후회 없는 곳입니다. 단 규모는 아담하고(반나절~하루), 표를 미리 잡는 게 진짜 관문이죠. 도쿄 여행 큰 그림은 일본 여행 완전 가이드에, 도쿄 다른 테마파크는 도쿄 디즈니 가이드에 정리해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