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룽 출발 오키나와 크루즈, 일정별 요금과 출국세 3,000엔 정리
대만 지룽항에서 뜨는 일본 크루즈는 3일부터 6일까지 있습니다. 2026년 7월부터 오른 일본 출국세는 배로 나갈 때도 그대로 붙습니다.
| 일정 | 3일부터 6일까지 있고, 3일 코스 중에는 항구에 내리지 않고 바다에만 머무는 배도 있습니다. |
|---|---|
| 기항지 | 나하가 일곱 번으로 가장 많고 이시가키 다섯 번, 미야코지마 네 번입니다. |
| 요금 | 1인 31만 원대부터 시작하고, 6일 코스는 58만 원에서 83만 원 사이입니다. |
| 출국세 | 2026년 7월 1일부터 3,000엔입니다. 배는 24시간 이내 출국 면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 이시가키 주의 | 크루즈는 신항 지구 부두에 대고, 이도 터미널까지 차로 10분 더 가야 합니다. |
1. 지룽에서 뜨는 배는 세 척입니다
2. 일정별 코스와 1인 요금
3. 객실 등급, 내측과 오션뷰와 발코니의 차이
4.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나
5. 나하, 어느 부두에 대느냐가 갈립니다
6. 이시가키, 크루즈 부두는 이도 터미널이 아닙니다
7. 미야코지마, 히라라항에 내린 뒤
8. 재승선 시각을 거꾸로 계산하는 법
9. 일본 출국세 3,000엔은 배로 나가도 냅니다
10. 6일 코스는 규슈와 간사이까지 갑니다
11. 도쿄에서 내리는 편도 코스도 있습니다
12. 지룽항 가는 법과 승선 터미널
13. 뱃삯 말고 더 나가는 돈

1. 지룽에서 뜨는 배는 세 척입니다
대만 지룽항에서 일본으로 가는 크루즈는 현재 세 척이 운항합니다. 크기와 가격대가 크게 달라서 배부터 정하면 일정이 따라 정해집니다.
| 선박 | 운항 편수 | 일정 | 성격 |
|---|---|---|---|
| 스타 내비게이터 | 가장 많음 | 3일에서 6일 | 총톤수 7만 톤이 넘고 정원은 1,800명입니다. 워터슬라이드와 극장이 있습니다 |
| MSC 벨리시마 | 겨울 위주 | 5일에서 6일 | 국제 선사의 대형선이고 겨울에만 지룽에 들어옵니다 |
| 미쓰이 오션 후지 | 소수 | 5일에서 9일 | 요금이 앞의 두 척보다 세 배에서 다섯 배 높습니다 |
처음 타는 분은 스타 내비게이터의 3일이나 4일 코스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수가 많아 날짜를 고르기 쉽고, 배가 커서 흔들림도 덜한 편입니다.
미쓰이 오션 후지는 객실 수가 적고 단가가 높은 소형 고급선이라 성격이 아예 다릅니다. 크루즈가 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2. 일정별 코스와 1인 요금
같은 지룽 출발이라도 며칠짜리를 고르느냐에 따라 내리는 항구가 달라집니다. 아래 요금은 1인 기준 최저가이고 항만세와 선상 팁은 빠져 있습니다.
| 일정 | 기항지 | 1인 요금 |
|---|---|---|
| 3일 | 기항 없이 바다에만 | 313,143원 |
| 3일 | 나하 | 346,222원 |
| 3일 | 이시가키 | 685,827원 |
| 4일 | 나하, 이시가키 | 358,351원 |
| 5일 | 나하, 이시가키, 미야코지마 | 469,715원 |
| 5일 | 미야코지마, 나하, 이시가키 | 575,946원 |
| 6일 | 가고시마, 구마모토, 나하 | 581,079원 |
| 6일 | 고치, 오사카 | 581,079원 |
| 6일 | 고베, 고치 | 581,079원 |
| 6일 | 부산, 나가사키, 나하 | 722,214원 |
| 6일 | 제주, 가고시마, 나하 | 763,010원 |
4일 코스가 31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반면 3일 이시가키 코스가 68만 원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일정이 짧다고 반드시 싸지는 않으니 날짜별로 확인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일정 길이와 내릴 수 있는 날이 비례하지도 않습니다. 6일 코스에는 하루나 이틀이 온종일 바다 위에서 지나가는 날로 들어갑니다. 실제로 육지를 밟는 날수만 보면 4일 코스와 하루 차이인 경우도 있으니, 며칠짜리인지보다 기항지가 몇 개인지를 세어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출항 날짜는 시즌마다 바뀝니다. 이 표로는 며칠짜리에 어느 항구를 도는지까지만 정하시고, 실제 출발일과 객실 등급, 그때의 요금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3. 객실 등급, 내측과 오션뷰와 발코니의 차이
예약 화면의 「얼마부터」는 예외 없이 창문 없는 내측 객실 요금입니다. 한 등급 올릴 때마다 얼마가 붙고 그만큼 쓸모가 있는지가 처음 타는 분들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입니다.
| 등급 | 차이 | 어울리는 경우 |
|---|---|---|
| 내측 | 창문이 없습니다. 대신 조용하고 요금이 가장 낮습니다 | 방은 잠만 자는 곳으로 쓰는 경우 |
| 오션뷰 | 창문이 있어 낮에 자연광이 들어옵니다. 밖으로 나갈 수는 없습니다 | 방에서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내되 발코니 요금까지는 부담스러운 경우 |
| 발코니 | 전용 발코니가 있어 바로 바깥에 앉을 수 있습니다 | 해상 항해일이 많은 일정, 방에서 아침을 먹고 싶은 경우 |
| 스위트 | 전담 승무원, 우선 승하선, 전용 수영장과 식당을 씁니다 | 줄 서는 시간을 돈으로 줄이려는 경우 |
일반 등급은 대체로 최대 4인까지 들어가고 방 크기 자체는 비슷합니다. 갈리는 것은 창문과 발코니입니다. 그러니 방이 넓은지를 묻기보다 방에 얼마나 오래 있을지를 먼저 따져 보시면 됩니다. 3일 일정은 대부분 공용 공간에서 지내니 내측으로 충분하고, 5일 이상이라 온종일 바다에 있는 날이 끼면 발코니 요금 차이를 회수하기가 쉬워집니다.
덜 알려진 차이가 하나 더 있습니다. 기항지에서 내리는 순서입니다. 발코니 등급은 오션뷰와 내측보다 앞 순번을 받고 스위트는 그보다 더 앞입니다. 정박 시간이 몇 시간뿐일 때 30분 먼저 내리는 것은 체감이 큽니다.
등급 구분은 선사가 안내하는 방식이고 실제 면적과 혜택은 항차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전에 해당 항차 설명을 확인해 보세요.
4.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나
크루즈 일정표에 나오는 날은 세 종류뿐입니다. 각각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고 타면 첫날부터 헤매지 않습니다.
승선일
승선 시간대가 지정되어 있고 대체로 출항 몇 시간 전입니다. 큰 짐은 나중에 객실 문 앞으로 배달되니 여권과 상비약, 갈아입을 옷 한 벌은 손가방에 따로 넣어 두세요. 첫날 저녁에는 전원이 참여하는 비상 훈련이 있습니다.
해상일
온종일 항구에 대지 않는 날입니다. 선내 시설과 공연, 식당이 이날을 위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영장이나 워터슬라이드도 이날 가장 붐빕니다. 3일 일정에 「기항 없음」이라고 적힌 배는 전 일정이 이런 날입니다.
기항일
낮에 내려서 저녁 전에 돌아옵니다. 재승선 시각은 매일 객실에 들어오는 선내 안내지와 승선 카드에 찍혀 있습니다. 늦으면 배는 기다리지 않으니 다음 항구까지 자력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배 안의 시각이 현지 시각과 다르게 운영되는 날도 있습니다. 선사가 어느 쪽을 기준으로 삼는지 공지하니 하선 전에 확인해 두세요. 재승선 시각은 선내 시각 기준입니다.
5. 나하, 어느 부두에 대느냐가 갈립니다
나하는 지룽 출발 항해에서 가장 자주 들르는 항구인데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크루즈가 늘 같은 부두에 대지는 않습니다.
| 부두 | 시내 접근 | 참고 |
|---|---|---|
| 와카사 부두(도마리 8호 안벽) | 국제거리까지 도보 20분 정도 | 입항일에 국제거리를 오가는 셔틀버스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기도 합니다 |
| 신항 부두(나하 제2 크루즈 부두) | 시내에서 더 떨어져 있어 택시나 모노레일이 필요합니다 | 주변이 항만 시설이라 걷기는 어렵습니다 |
와카사에 대면 걸어서 시내로 들어갈 수 있고, 신항에 대면 교통비를 미리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선내 기항 안내에 적혀 나오니 전날 저녁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하항지도에 내린 뒤 처음이라면 국제거리와 마키시 공설시장만으로 반나절이 갑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은 편도 이동만 한 시간이 넘어서 왕복에 관람까지 더하면 시간이 빠듯합니다. 정박 시간이 넉넉한 항차가 아니면 무리해서 잡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키나와 전반은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에, 수족관은 츄라우미 수족관, 물에 들어가는 일정은 푸른 동굴 쪽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6. 이시가키, 크루즈 부두는 이도 터미널이 아닙니다
이 항구가 가장 헷갈립니다. 결론부터 적으면 크루즈가 대는 곳은 신항 지구의 안벽이고 이도 터미널과는 떨어져 있습니다.
| 크루즈 안벽에서 | 걸리는 시간 |
|---|---|
| 차로 이도 터미널까지 | 약 10분 |
| 걸어서 이도 터미널까지 | 약 40분에서 50분 |
| 이도 터미널에서 공설시장과 유글레나 몰까지 | 도보 3분에서 5분 |
항차에 따라 크루즈 안벽과 이시가키항 이도 터미널지도 사이에 무료 셔틀이 운행되기도 하지만 모든 배에 있지는 않습니다. 선사나 여행사에 미리 확인해 보세요. 셔틀이 없는데 섬을 하나 더 들르려 하면 부두를 오가는 데만 정박 시간을 크게 씁니다.
이도 터미널은 다케토미섬과 이리오모테섬으로 가는 배가 뜨는 곳입니다. 당일에 섬을 더 보려면 순서를 거꾸로 잡으셔야 합니다. 돌아오는 배편 시각을 먼저 확인하고, 거기서 역산해 섬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을 구한 다음, 갈지 말지를 정하는 순서입니다.

7. 미야코지마, 히라라항에 내린 뒤
히라라항지도은 미야코지마 한가운데 있고 섬의 배가 드나드는 항구입니다. 미야코지마시가 크루즈 승객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을 시행하고 있는데, 실제 노선과 배차는 항차마다 다르니 하선 전 선내 공지를 보시면 됩니다.
섬의 볼거리가 흩어져 있고 대중교통이 촘촘하지 않아서 이 항구는 렌터카나 현지 투어로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라부대교 같은 곳은 차로 건너는 그 시간 자체가 일정이 됩니다.
섬 안의 자세한 일정은 미야코지마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8. 재승선 시각을 거꾸로 계산하는 법
기항지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길을 잃는 상황보다 돌아오는 시각을 빠듯하게 잡은 경우입니다. 아래 항목을 먼저 빼고 남은 시간으로 일정을 짜시면 됩니다.
- 하선에도 줄을 섭니다. 전원이 같은 시간에 내리기 때문에 등급 순번이 뒤면 대기가 붙습니다.
- 재승선 시각은 출항 시각보다 이릅니다. 선사가 공지하는 최종 승선 시각이 실제 마감입니다.
- 부두와 시내 사이 이동은 왕복으로 계산합니다. 이시가키처럼 부두와 시내가 떨어진 곳은 두 번 이동합니다.
- 선사가 파는 기항지 투어는 개별 예약보다 비싼 대신 늦어도 배가 기다립니다.
개별로 다니실 계획이면 활동 범위를 부두 주변으로 잡거나 배차가 고정된 교통편을 확인해 두세요. 섬을 더 들르거나 차를 빌려 한 바퀴 도는 일정은 한 곳에서 늦으면 뒤가 전부 밀립니다.
9. 일본 출국세 3,000엔은 배로 나가도 냅니다
일본 국제관광여객세는 2026년 7월 1일 출국분부터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올랐습니다. 비행기 이야기로만 알려져 있지만 배도 같습니다.
환승객에게 적용되는 「입국 후 24시간 이내 출국 면세」는 항공기로 일본을 경유하는 여객만 해당합니다. 일본 국세청 문답은 배로 일본을 경유해 외국으로 가는 여객은 비과세 대상이 아니라고 못 박고 있습니다. 크루즈가 한나절만 정박했다 떠나도 면세가 되지 않습니다.
또 하나는 횟수입니다. 이 세금은 출국 한 번마다 붙습니다. 한 항해에서 일본 항구를 떠나 외국 항에 들렀다가 다시 일본의 다른 항구에 기항해 나가면 출국이 두 번으로 계산됩니다. 일본 항구를 몇 군데 들르는지로 세지 않습니다. 일본 국경을 실제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그때 한 번 더 셉니다.
| 항목 | 내용 |
|---|---|
| 세액 | 2026년 7월 1일 출국분부터 1회 3,000엔 |
| 이전 요율 | 인상일 전에 계약하고 출국일까지 정한 경우 1,000엔 |
| 비과세 | 출국일 기준 만 두 살 미만 |
| 징수 | 선사가 승선 전에 걷어 일본 세무 당국에 냅니다 |
실제로 몇 번 부과되는지, 뱃삯에 포함인지는 선사 공지마다 다릅니다. 예약 전에 약관을 확인해 보세요. 세율 변경 자체는 일본 출국세 쪽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10. 6일 코스는 규슈와 간사이까지 갑니다
6일 일정은 오키나와를 벗어나 규슈나 혼슈로 올라갑니다. 여기 나오는 항구는 인천에서 직항이 없거나 있어도 편수가 적은 도시가 많습니다.
- 가고시마, 구마모토, 나가사키: 규슈 남쪽입니다. 온천과 역사 명소 위주로 반나절이 채워집니다.
- 고치: 시코쿠입니다. 한국에서 가려면 오사카나 후쿠오카를 거쳐 다시 이동해야 하는 곳입니다.
- 고베, 오사카: 항구에서 시내가 가깝습니다. 내리자마자 도심이라 이동 시간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부산과 제주를 함께 도는 6일 코스도 있습니다. 한 항해에서 세 나라를 도는 셈이라 여권은 일본만이 아니라 기항하는 모든 나라의 입국 규정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오사카 일정은 오사카 여행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11. 도쿄에서 내리는 편도 코스도 있습니다
지룽에서 타고 도쿄에서 내리는 5일 편도 항해가 두 편 있습니다. 중간에 미야코지마나 가고시마를 들릅니다.
대만과 일본을 한 번에 묶고 싶을 때 쓸 만합니다. 타이베이에서 며칠 보내고 배로 이동한 뒤 도쿄에서 일정을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짐을 객실에 두고 이동하니 도시를 옮길 때마다 짐을 싸는 일이 없습니다.
대신 두 가지를 감안하셔야 합니다. 돌아오는 항공권은 따로 잡아야 하고 연휴에 걸리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하선 당일에 여유를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크루즈 입항 시각은 기상 사정으로 조정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날 바로 야간 항공편을 잡으면 위험이 큽니다.
12. 지룽항 가는 법과 승선 터미널
지룽항의 여객터미널은 동안과 서안 두 곳입니다. 배마다 접안하는 쪽이 달라서 선사 안내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반대편으로 가면 한참 돌아가게 됩니다.
| 서안 여객센터 | 동안 여객센터 | |
|---|---|---|
| 지룽역에서 | 북쪽 출구에서 도보 4분 | 남쪽 출구에서 도보 8분 |
| 시외버스 | 1550, 1551, 1558, 1573, 1800, 1801, 1804, 1805, 1813, 1880, 200 | 1579, 2088 |
| 전화 | 02-2420-6424 | 02-2420-6219 |
타이베이에서는 기차로 지룽역지도까지 온 뒤 걸어가는 방법이 가장 단순합니다. 두 터미널 모두 도보 거리 안에 있습니다. 차를 가져간다면 서삼주차장을 쓰는데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시간당 30 대만달러이고 하루 상한이 없습니다. 5일 이상 세워 둘 계획이면 요금을 미리 계산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13. 뱃삯 말고 더 나가는 돈
「3일 31만 원부터」 같은 표시는 대개 가장 낮은 객실 등급에 2인 1실 기준입니다. 결제까지 가면 항목이 몇 개 더 붙습니다.
| 항목 | 어떻게 붙나 |
|---|---|
| 항만세와 서비스료 | 예약 마지막 단계에서 따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일본 출국세 | 출국 1회당 3,000엔, 한 항해에서 두 번이 될 수도 있습니다 |
| 선상 팁 | 1인 1박 정액으로 자동 청구하는 선사가 많습니다 |
| 기항지 투어 | 선사 상품은 비싼 대신 늦어도 배가 기다립니다 |
| 유료 식당과 음료 | 무료 식당 외에는 따로 계산합니다 |
| 해상 인터넷 | 일 단위나 항해 단위로 팔고 속도는 육지와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선내 소비는 전부 객실 카드에 달아 두었다가 마지막 밤에 한 번에 정산합니다. 쓰는 동안 실감이 없어서 음료와 인터넷 두 항목이 가장 쉽게 불어납니다. 승선 첫날 패키지 요금제가 있는지 물어보시면 대개 개별 구매보다 쌉니다.
하선 후 일본에서 쓰는 결제 수단은 일본 현금과 카드 쪽을 참고하세요. 오키나와 항구 주변은 카드가 안 되는 가게가 아직 있어서 소액은 현금을 챙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